하나님의교회에서 달마다 발행되는 엘로히스트
이번 7월호에 실린 부모 마음이라는 깨달음의 내용이 가슴을 저릿하게 만들었다.
"밤만 되면 와 이리 잠이 안 오노. 니 있던 방 가서 한 번 누워보고, 막내 자던 방 가서 한 번 누워보고, 쌍둥이 쓰던 침대 한 번 쓸어봤다가, 경아 쓰던 침대 한 번 쓸어봤다가, 밤새 그라고 돌아댕긴다. 느그들 다 모이면 잘 데 없을까 봐 작은 집으로 이사도 못 하고..."
자녀들을 모두 키우시고, 그 자녀들이 하나둘 출가하게 되어 텅 빈 집안에서 자녀들 생각에 그리워 하시는 어머니의 넋두리 같은 음성
이 글을 통해 잃어버린 자녀들 생각에 이보다 더 그리워 하시고 가슴아파하실 하늘 어머니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생각하게 되었고, 또 그런 하늘어머니를 생각하니 죄송스런 마음이 크게 느껴졌다.
다음달에 발행될 하나님의교회 8월호 엘로히스트에는 또 어떤 글들이 실릴지 기다려진다.
아직도 찾지 못한 자녀들을 그리워하시는 어머니의 마음을.. 이 죄인 짐작이나 할 수 있을런지요ㅜㅜ
답글삭제짧은 글이 마음을 울립니다.
답글삭제어제도 오늘도 내일도....자녀만을 그리며 살아가는 부모님....
영, 육간에 부모님께 잘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은혜롭습니다. 어머니의마음을 헤아릴줄 아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답글삭제오직 자녀위한 희생의 길 걸어가시며 잃어버린 자녀 한자녀 애타게 부르시는 하늘어머니의 음성같습니다.
답글삭제어머니~ 힘내세요!! 우리가있어요~^^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