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돌며'꿈·희망'연주 | ||||||
| 하나님의 교회 메시아·학생오케스트라 20일부터 18개 도시 순회 … 무료 공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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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의 절정기이자 새 학기를 앞둔 지금, 학생들의 바른 인성과 따뜻한 감성 함양을 위한 오케스트라 연주회가 전국적인 규모로 개최된다. 이번 연주회는 하나님의 교회 신도들로 구성, 국내외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기여해온 100인조 관현악단 '메시아 오케스트라'와 같은 교회 소속 중·고등학생들로 구성된 '학생 오케스트라'가 전국을 순회하며 음악을 선물하는 자리다.
기사 출처 및 상세보기 : http://news.i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8350
요즘 '학교2013' 이라는 드라마나 학교에 관련한 다큐멘터리를 보면, 학생들의 지식을 위한 공부, 대학을 위한 공부는 잘 이루어지지만, 인성적인 부분, 마음을 갈고 닦는 부분에 있어서는 심각히 부족함을 볼 수 있다. 이러한 세태 속에서 학생들의 인성과 따뜻한 감성 함양을 위해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하나님의교회 메시아ㆍ학생 오케스트라가 전국 순회 연주회를 한다니.. 취지가 정말 좋고, 뜻깊은 것 같다. 많은 학생들이 연주회 참석을 하여 짧은 시간일지라도 마음을 따뜻하게 정화하고 좋은 생각을 가지게 되었으면 바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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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18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오케스트라 전국 돌며'꿈·희망'연주-인천일보도
2013년 1월 17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WATV]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의 공식 홈페이지인 WATV(http://www.watv.org).
깔끔하고 정갈하고 한 눈에 보기 쉽운 홈페이지의 모습이 오늘따라 괜스레 더 좋아보인다.
그 중 홈페이지 메인에 새해를 맞이하여 새해 인사말이 등록되어 있는데,
그 중 사랑을 주고 또 주어도 못내 아쉬워하시는어머니의 마음으로
가족, 이웃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는 말씀이 와닿는다.
자식을 향한 어머니의 사랑은 끊을 수 없고, 무한하다고 하는데,
그 마음으로 가족과 이웃(지인, 친구, 직장동료 등)들을 대한다면
이 세상에 불화, 다툼, 분쟁은 사라지겠지...
나부터가 먼저 어머니의 마음을 깨닫고 하나님의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지..^^
▼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어머니하나님의 마음
어머니하나님께서 친히 실천하시고 우리에게 본보여주시며 가르쳐 주시는 것들^^
2013년 1월 16일 수요일
[안상홍님] 동방예언에 대한 올바른 이해①(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출처)
동방 예언에 대한 올바른 이해 ①
독수리는 사체를 먹는 짐승이므로 하나님을 상징할 수 없다?
독수리가 사체를 먹기 때문에 하나님을 상징할 수 없다면 성전이나 포도나무는 스스로 움직일 수도 없으니 전능하신 하나님을 상징할 수 없다고 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백성들을 구원해 내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독수리로 비유하셨다.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출애굽기 19:4)
마치 독수리가 ··· 그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같이 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신명기 32:11)
그리고 동방에 나타나셔서 당신의 백성들을 구원하실 모습도 독수리로 비유하셨다.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이사야 46:11)
출처 :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 관련 사이트 중 하나인 패스티브닷컴에 올라온 글.
구원자를 증거하는 책인 성경.
2000년 전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에 대한 예언이 구약성경에 기록되어있듯
이 시대 등장하신 재림예수님에 대한 예언도 신구약성경에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2013년 1월 15일 화요일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은 두분이다.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은 두분이다
구약성경의 원전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성경에는 ‘하나님’이 복수명사 ‘אֱלֹהִים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들’로 해석되는 이 표현은 구약성경 39권에 걸쳐 2500회 이상 등장한다.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는 뜻이다. ‘엘로힘’이라는 이 수수께끼 같은 단어 속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하나님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피조물인 사람의 형상을 통해 당신을 왜 복수의 하나님으로 표현했는지 알려주셨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모델로 하여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 이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 두 분이 존재한다는 의미다. 두 분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증거는 이뿐만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사역을 하시며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 속에서도 한 분이 아닌 두 분,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존재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성경은 온 세계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항상 두 분의 하나님이 역사하셨음을 ‘엘로힘’과 ‘우리’라는 표현을 통해 증거하고 있다.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창세기 11:1~7)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이사야 6:8)
오만한 인간들의 바벨탑 건설을 중단시키시는 역사를 행하시는 분도 두 분이다. 복음을 전할 사람들을 찾으시는 분도 한 분이 아니다. 이는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하나님이 늘 두 분이 존재했다는 증거다. 바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
하늘 가족의 대표, 아버지 하나님
대개는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요한복음 8:41)”, “주도 하나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이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에베소서 4:5~6)” 하신 말씀을 인용하며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말씀을 자세히 연구해보면 아버지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뜻이지, 하나님이 유일신이기 때문에 한 분만 존재한다는 뜻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즉, 아버지로서의 하나님이 한 분이시며 아버지 하나님은 유일하게 한 분이라는 말씀이다. 다른 어떤 신도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버지는 한 분뿐”이라고 하신 것은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표현이 아니다. 오히려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반증이다.
하나님은 분명 두 분이신데, 성경은 왜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고 표현한 것일까. 이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갖고 계시는 대표성 때문이다.
예를 들면, 한 가정의 구성원으로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을지라도 가족의 대표인 아버지의 이름만 적어 문패를 거는 이치와 같다. 누구나 아버지의 이름이 갖는 대표성 때문에 그 집에 아버지 혼자만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당연히 어머니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늘 가족에도 이처럼 대표자이신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고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
또 다른 예로, 아담과 하와의 경우를 들 수 있다. 성경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고 기록되어 있다(로마서 5:12~19). 즉, 아담 한 사람이 죄를 지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실제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 먹고 죄를 지은 사람은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이었다. 죄를 지은 사람이 두 사람인데도 ‘한 사람’이라고 표현한 것은 아담이 갖는 대표성 때문이다. 이를 두고 하와는 죄를 짓지 않았다고 해석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따라서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하신 말씀을 “하나님은 한 분뿐”이라고 해석하는 것은 성경을 단편적으로만 이해하여 곡해한 것이다.
엘로힘, 성령과 신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장면은 성경 전반에 걸쳐 담겨 있다. 다음은 성경 마지막 장에 묘사된 두 분의 구원자에 대한 기록이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구원을 베푸신다는 예언이다.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이다. 신부(bride)는 말 그대로 성령의 아내이니 ‘어머니 하나님’인 것이다. 다시 말해 성령과 신부는 창조 시에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시며 인류를 창조하신 엘로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기 위해 마지막 성령시대에 이 땅에 오셨다. 잃어버린 자녀를 찾는 일은 아버지만의 몫은 아닐 것이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패스티브닷컴에 올라온 "하나님은 두분이다." 를 인상 깊게 읽었기에...
정말 핑계할 수가 없는 것 같다.
알게 모르게 아버지~하면, 어머니~도 계심을 인식하고 있었는데,
왜 하나님에 대해서 아버지하나님~이 계시니, 어머니하나님~도 계신다고 생각하지 못했는지..
스스로가 좀 어리석은것 같다..;;
아버지하나님도 어머니하나님도 계시는 하나님의교회^^
내가 속한 곳이다~!
2013년 1월 8일 화요일
어머니하나님으로 변화되는 세상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이 계셔서 존재하는 것들.
사랑, 양보, 감사, 겸손, 희생, 웃음, 칭찬, 배려...
이 모든 것은 어머니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항상 주시는 가르침.
그리고 어머니하나님께서 먼저 행하시고, 우리가 실천할 수 있도록 본보여주신다.
사랑이 식어지고, 정이 없어지고, 우리가 아닌 나만 존재하는 지금 이 시대.
이러한 시대를 정화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어머니하나님이요, 어머니하나님의 교훈이다.
어머니 하나님의 교훈을 실천하는 전세계 하나님의교회의 모습
<어머니하나님 가르침대로 유월절 사랑 헌혈운동하는 한국의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가르침대로 유월절 사랑 헌혈운동하는 독일의 하나님의교회>
<미국 허리케인 샌디 피해 복구하는 뉴욕 하나님의교회>
전 세계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소외되고 어려운 곳곳에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 사랑과 배려와 섬김의 마음을 실천하여 세상을 변화시키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2013년 1월 7일 월요일
성령시대구원자 안상홍님의 증인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성경의 예언따로 이 땅에 오신 성령시대 구원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증인의 사명으로 안상홍님께서 성령시대 구원자이심을 증거(안증회)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며,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살아가듯,
하나님을 믿는 신앙에 있어서 신앙생활을 하는 믿음의 목적은 무엇일까?
물론 각자 나름의 목적을 가지고 있겠지만, 가장 궁극적인 목적이라 한다면 바로 영혼구원에 있다.
벧전 1:8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 6000년의 구속사업을 세우시고, 세 시대로 구분하시어 각 각 다른 이름으로 구원을 베푸셨다.
마 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아버지의 이름, 아들의 이름, 성령의 이름..
성부의 이름은 여호와, 성자의 이름은 예수, 성령의 이름은..?
먼저
사 43:11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성부시대엔 오직 성부이신 여호와하나님만이 구원자였다. 오직 여호와하나님만!
행 4:11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허나 예수님께서 오셔서 복음을 전파하시니, 이제는 오직 예수님만이 구원자라고 한다.
성경이 모순됨이 아니라, (여호와=예수님)일체이신 하나님께서 구원을 위해 두 가지 이름을 사용하셨던 것이다.
먼저는 여호와라는 이름을 구원자의 이름으로 삼으셨고, 이후엔 여호와라는 이름대신 새 이름으로 예수라는 이름을 사용하셨다.
쉽게 말하자면 시대를 나누셔서 구원자의 이름도 사용기한(시대의 한계)을 부여하셨던 것이다.
그렇기에 성부시대엔 오직 여호와 라는 이름만이 구원자의 이름이었지만, 시대가 성부->성자시대라 바뀌니 여호와라는 이름으로 구원이 이루어지던 기한 역시 끝이났고, 새로운 이름인 예수라는 이름이 구원자의 이름이 되었다.
그러면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는 어떠할까?
지금은 성령시대이기에 당연히! 예수라는 구원자의 이름에서 새 이름으로 구원자의 이름도 바뀌었다.
계 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나의 새 이름=예수님의 새 이름!
계 2:17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벧전 2:4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돌 위의 새 이름 = 예수님의 새 이름! 성령시대 새로운 이름이 등장할 것을 예언하셨다.
이 새 이름은 받는 자밖에는 알 사람이 없다하셨으니, 성령시대엔 이제껏 알지 못했던(여호와X, 예수X) 새로운 이름이 등장하게 되어 있다.
이러한 성경의 예언따라 성령시대 등장하신 새 이름의 주인공은 바로, 안상홍님이시다!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요, 하나님의교회가 받는 자밖에 알 사람이 없는, 특별한 교회요, 구원자의 이름을 알고 구원자를 영접한 곳이다.
사 43:10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행 1:6 예수께 묻자와 가로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때니이까 하니 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 바 아니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그리고 각 시대 마다 그 시대의 구원자를 영접한 자들은 시대의 구원자를 증거하는 증인의 사명을 받았고, 그 사명대로 구원자에 대해 증거했다.
그렇기에 이 성령시대. 성령시대의 구원자이신 안상홍님을 깨달은 하나님의교회는 구원자 안상홍님을 증거하고 있다.(안증회)
2013년 1월 4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일어나는 기적?
많은 사람들은 기적이라고 하면
복권에 당첨됐을때, 눈앞에서 사고가 비켜갔을때, 앉은뱅이가 일어날때 등..
이런 경우 기적이 일어났다라는 표현을 쓰지만, 사실 이런일들은 사람이 죽고나면 그런일이 있었나 싶을만큼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 된다.
그런데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이런 일과 비할 수 없는 진짜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
바로 새언약 유월절을 통한 영생의 약속.
모든 것을 다 가진 사람일지라도 끝내 가질 수 없는 것이 영원한 생명인데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정말 쉽게 가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으니,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성령과 신부께서 값없이 생명수를 주시겠다는 말처럼,
원하는 자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서 하나님의 약속인 영원한 생명의 기적을 얻을 수 있다.
성령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신부이신 어머니하나님께서 계신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해지는 영생의 잔치, 새언약 유월절!
그 가치를 깨닫고, 하나님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나아오길...
2013년 1월 3일 목요일
내가 속한 하나님의교회 김주철 총회장님 인사말
현재 내가 다니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의 공식 홈페이지(http://www.watv.org)에 들어가보면,
총회장 김주철 목사님의 인사말씀을 읽을 수 있다.
차근차근 인사말씀을 읽어보니, 우리 하나님의교회가 추구하는것이 무엇인지 알 수가 있다.
이 세상에 사랑과 선행을 도모하겠다는 말씀.
그 말씀대로 요즘 하루도 빠지지 않고 새예루살렘의 날을 기념한 하나님의 교회의 봉사활동 및 헌혈운동 등 선행의 소식이 끊이질 않고 있다.
또한 진리와 거짓은 서로가 반대되는 것이기에 어느 시대든 진리가 거짓에게 훼방을 받았지만, 하나님께서 진리의 편에 계시기에 결국 진리의 빛이 승리했듯
이 시대에도 하나님께서 친히 함께 계시고, 초대교회 진리를 간직한 우리 하나님의교회가 구원의 중심에 우뚝 서있다는 말씀.
이 말씀들이 한치의 오차도 없이 그대로 실현되고 있는 모습들이 참 감동적이다.
어두움이 지배하는 이 세상에 진리의 빛을 발하고, 하나님께로부터 배운 사랑과 희생을 베풀고 실천하겠다며 끝을 맺는 말씀이 다시 한번 나 자신의 믿음 상태를 점검해 보게 한다.
하나님의교회에 속한 한 사람으로서 지금 내 모습은 어떠한가...?
2013년 한 해에는 김주철 총회장님의 인사말씀과 같이 실천하는 모습이 되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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