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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24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7월호 부모 마음


하나님의교회에서 달마다 발행되는 엘로히스트
이번 7월호에 실린 부모 마음이라는 깨달음의 내용이 가슴을 저릿하게 만들었다.

"밤만 되면 와 이리 잠이 안 오노. 니 있던 방 가서 한 번 누워보고, 막내 자던 방 가서 한 번 누워보고, 쌍둥이 쓰던 침대 한 번 쓸어봤다가, 경아 쓰던 침대 한 번 쓸어봤다가, 밤새 그라고 돌아댕긴다. 느그들 다 모이면 잘 데 없을까 봐 작은 집으로 이사도 못 하고..."

자녀들을 모두 키우시고, 그 자녀들이 하나둘 출가하게 되어 텅 빈 집안에서 자녀들 생각에 그리워 하시는 어머니의 넋두리 같은 음성


이 글을 통해 잃어버린 자녀들 생각에 이보다 더 그리워 하시고 가슴아파하실 하늘 어머니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생각하게 되었고, 또 그런 하늘어머니를 생각하니 죄송스런 마음이 크게 느껴졌다.

다음달에 발행될 하나님의교회 8월호 엘로히스트에는 또 어떤 글들이 실릴지 기다려진다.


2014년 7월 7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에만 있는 어머니교훈 01



하나님의교회 어머니교훈 첫번째
하나님께서 늘 사랑을 주신 것처럼 주는 사랑이 받는 사랑보다 더 복이 있습니다.


주는 사랑과 받는 사랑

물론 누군가가 주는 사랑을 내가 받게 될 때 하늘을 날듯이 기쁘지만,

받는 사랑보다 주는 사랑을 실천하게 되면 기쁨플러스 보람까지 덤으로♥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교회에만 있는 어머니교훈을 실천하는 보람된 하루를 다짐 또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