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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27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저자:안상홍님)


틈틈히 시간을 내서 우리 하나님의교회에서 발간된 책들을 읽으려고 노력 중이다.
그 중에서도 요즘 읽는 책이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저자 : 안상홍님)인데..

이 책은 우리 영혼문제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 주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것만 믿으려는 마음이 강해서 영혼에 대한 것을 믿지 않으려하거나, 소홀히 여기는 것이 대부분인데.



이 책을 읽으면 우리의 영혼이 존재한다는 것과 우리 영혼이 어디에서 왔으며, 현재 왜 이 땅에서 머물러 살고 있으며, 장차 우리가 나아갈 곳이 어떤 곳인지를 알 수 있다.





사59:2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우리 영혼이 전생에서(하늘나라) 지었던 죄로 말미암아 전생(하늘나라)의 기억도 우리의 근본에 대해서도 알지 못한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그래서 안상홍님께서는 우리가 쓰고 있는 죄악의 너울로 말미암아 알지도 보지도 못하는 영혼 문제를 이 책을 통해서 깨닫고, 우리가 지었던 죄가 무엇인지를 앎으로 회개하고 천국으로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기록해 주셨다.(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서문)



안상홍님께서 친히 펴내신 책자들은 매번 읽을 때마다 다른 깨달음과 교훈을 얻는다.

이번에 이 책을 읽음으로 또 어떤 깨달음을 얻을지... 기대가 된다.



2013년 2월 25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신문기사~!!


우와~ 끊이질 않고 들려오는 좋은 소식~
표창이 왔어요~ 표창이~~!!

해마다 변함없이 사회, 이웃에 사랑을 실천하는 우리 하나님의교회이기에
끊임없는 상을 받는것 같다.

이런 꾸준함은 우리와 함께하시는 어머니하나님의 교훈덕분이 아닐까 싶다.

멋진 하나님의교회^^

이 멋진 하나님의 교회에 내가 속해있다니.. 정말 뿌듯하다..



(신문기사 바로가기 : 경남신문-하나님의 교회, 환경정화·헌혈운동으로 표창 잇따라 올해 지자체·의회 등서 9차례)

2013년 2월 7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왜 하나님의 교회일까?(UCCSPACE)






현재 전 세계 수많은 교회들이 존재하고 있다. 그리고 그 교회들을 여러가지 파로 나뉘어져있다. 그 많은 교회 중 어디가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일까?








바로 하나님의교회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의 교회가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일까?



거기에 대한 성경적 근거와 더불어 쉽게 설명하는 ucc가 있어서 소개한다.
UCCSPACE(http://www.uccspace.net/) 에 게시되어 있는 "하나님의 교회" UCC

4분 남짓하는 짧은 내용이지만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성경적 내용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2013년 2월 6일 수요일

[안상홍님] 동방에 오신 하나님(안증회)-②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상홍님을 믿는 이유는 안상홍님께서 성경의 예언따라 등장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6000년의 구속사업을 세 시대로 나누셔서 각 시대마다 구원자의 이름을 달리 정하셨습니다.
각 시대마다 하나님을 믿는 백성(성도)들은
그 시대의 구원자를(혹은 이름을) 증거하는 증인의 사명을 받았고 그 사명대로 시대의 구원자를 담대히 증거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 성령시대.
이 성령시대에는 하나님께서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오셨기에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안상홍님을 전하고 있습니다.(안증회)

성경의 예언따라 오신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
안상홍님께서 이루신 성경의 예언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동방에 오신 하나님(안증회)-②번째 포스팅입니다.)



계시록 7장의 인치는 구원의 역사가 재림 예수님께서 오실 때 이루어지는 역사가 틀림없음을 확인해보자.

계6:12~13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같이 땅에 떨어지며

7장의 인치는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기 전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떨어지는 일이 일어난다.
이렇게 해와 달과 별의 징조가 일어난 후 인치는 역사가 시작되는데
이 징조는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복음서 예언에 그대로 나타나는 걸 확인할 수 있다.

마24:29~30 그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해와 달과 별의 징조가 일어날 때 인자이신 재림 예수님께서 오신다 예언하였다.

계시록 6장에서는 해와 달과 별의 징조가 일어난 후 인치는 구원의 역사가 시작된다고 하였으니 인치는 역사는 재림 예수님께서 오셔서 이루시는 구원의 역사가 틀림이 없다.

즉 계시록 7장은 땅 사방의 바람으로 비유된 마지막 재앙이 놓이기 전 재림 예수님께서 오셔서 이루실 마지막 구원의 역사다. 그리고 그 역사가 해 돋는데에서 부터 시작된다고 하였으니 재림 예수님께서는 틀림없이 해 돋는 동방에 오신다.

2013년 2월 5일 화요일

[안상홍님] 동방에 오신 하나님(안증회)-①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상홍님을 믿는 이유는 안상홍님께서 성경의 예언따라 등장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6000년의 구속사업을 세 시대로 나누셔서 각 시대마다 구원자의 이름을 달리 정하셨습니다.
각 시대마다 하나님을 믿는 백성(성도)들은
그 시대의 구원자를(혹은 이름을) 증거하는 증인의 사명을 받았고 그 사명대로 시대의 구원자를 담대히 증거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 성령시대.
이 성령시대에는 하나님께서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오셨기에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안상홍님을 전하고 있습니다.(안증회)

성경의 예언따라 오신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
안상홍님께서 이루신 성경의 예언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성경은 구원자를 증거하는 책으로 그리스도에 대한 수많은 예언과 증거가 기록이 있다.
그 중 그리스도께서 등장하실 장소 또한 성경에 예언되어있다.
이천 년 전 예수님은 구약 미가선지자의 예언따라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셨다. 그 곳에 하나님께서 오시겠다는 예언이 있었기 때문에 그 말씀대로 행하셨던 것이다.
그렇다면 마지막 시대 구원자로 오시는 하나님은 어디에서 등장하실까?
여기에 대한 해답은 마지막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는 장소에 있다. 왜냐하면 마지막 시대 구원자(재림그리스도)께서 등장하셔야만 마지막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기 때문이다.(히9:28)
마지막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는 장소가 재림 그리스도께서 등장할 장소가 되는 것이다.


계7:1~4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이 예언의 말씀에서 땅의 사방의 바람과 인치는 역사가 시작되는 해돋는데에 대해 살펴보자.
땅의 사방의 바람이 놓이게 되면 땅과 바다가 해롭게 된다하였으니 바람은 곧 재앙을 비유하고 있다. 그러나 그 바람이 어느 한 곳에서 부는 바람이 아니라 땅 사방에서 불어닥친다 하였으니, 곧 이 재앙(바람)은 지구의 동서남북 즉 전 세계에서 불어닥치는 재앙이요. 성경에서 예언하는 최후의 재앙인 것이다.
그런데 이 바람이 놓이기 전 하나님의 인치는 역사가 시작이 된다고 하였다.
하나님의 인치는 역사는 구원받을 백성을 위한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다.


그러므로 이 예언은 땅 사방의 바람으로 비유된 최후의 재앙이 놓이기 전 시작될 하나님의 마지막 구원의 역사(인치는 역사)에 대한 내용이다.

그런데 그 구원의 역사가 해돋는데서 부터 시작되므로 곧 마지막 구원자이신 재림그리스도께서는 해돋는 나라 곧 동방에 등장하시는 것이다.





2013년 2월 4일 월요일

[어머니하나님] 무엇에 비하리 어머니의 사랑..



하나님의교회 멜기세덱 출팔사에서 펴낸 포토에세이 "사막에 뜨는 별이 더 아름답다."

가끔씩 에세이집을 들춰보면서 이런저런 일 속에 메말라 버린 감성을 치유하기도 한다.

그 중 오늘 '갯벌에서' 라는 포토에세이집 글이 마음을 사로잡는다.

어머니의 사랑..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갯벌에서

끊어질 듯 허리가 아파와도
곡갱이로 개흙을 걷어내고
부지런히 쏙을 캐시던 어머니

아들의 참고서도 캐고,
딸의 버스비도 캐시며
뻐근하게 굳어진 허리보다
줄 수 있다는 것에 행복해하시던 당신

어머니 당신은 퍼내도 퍼내도
다시 고이는 사랑의 샘물입니다.



주는 사랑, 배려, 양보....
남을 위한 삶을 살아가기가 쉽지 않은데
누구나 엄마가 되면.......자녀에게 주는 사랑, 자녀에게 배려, 자녀에게 양보를 하게 된다.


이 땅의 어머니의 모습은 결국 하늘 어머니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 했으니
어머니하나님의 모습은 이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 것이다.

오늘도 이른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한 순간도 당신을 위한 삶이 아닌 자녀를 위한 삶을 살아가시는 어머니하나님.

어머니하나님께서 계시기에 세상에서 얻을 수 없는 진정한 행복을 느낀다.

어머니.. 어머니하나님.. 감사합니다.





2013년 2월 1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김주철 목사)] 반하다. 오케스트라 연주회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오케스트라 연주회
:: 메마른 감성에 따뜻한 사랑을 채워주다.



문명은 발달하고있지만, 그럴수록 사람과 사람간의 직접적인 교류는 줄어들고.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
어진다 했던가..


따뜻한 정(情)은 없어지고 개인주의가 만연하고..

그러다보니 요즘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감성, 인성에는 도덕적관념, 따뜻한 온정을 찾아보기가 힘들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학생들의 사회적 문제가 심각히 대두되고 있다.
왕따, 폭력, 금품갈취, 자살....

이런 현실에 처해있는 학생들에게 잠시나마 학업에 지친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메마른 감성에 따뜻한 사랑을 채워주기 위해 우리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에서는 학생 겨울방학 캠프를 맞이하여 전국적으로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열었다.


『2013 하나님의교회 메시아ㆍ학생오케스트라 순회 연주회』
출처 : 충청투데이 보도(http://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9815)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성도들로 이루어진 100인조 관현악단 메시아 오케스트라. 
그리고 중고교 학생 52명으로 구성된 학생 오케스트라. 

전국을 순회하며 학생들, 교육 관계자들로부터 열렬한 호응과 학생들에게 따뜻한 감성을 심어주었다는 평을 들었다.






앞으로도 더많은 사회활동으로 소외되거나 우리가 모르고 지나치는 이웃들에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으로 따뜻한 사랑을 나눠줄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곳이 바로
내가 속한 하나님의교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