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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0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새노래로 새이름 안상홍님을 찬양하라 ♪♬


하나님의교회에서 부르는 새노래!
새이름으로 오신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찬양하는 노래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새노래는

엘로힘의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께서 창조하신
만물을 통해 얻어진 깨달음으로 만들어진 아름다운 노래도 있구요.









성경의 예언따라 이 땅에 오셔서 새언약을 회복하셔서 시온(하나님의교회)를 건설하시고 구원의 길을 열어주신 새이름 안상홍님께 감사와 영광을 찬양으로 나타낼 수 있는 곡도 있습니다.









죄인된 자녀들을 위해 쉼없는 기도와 아낌없는 사랑으로 희생의 길을 걸어가시는 하늘 어머니의 은혜를 깨닫고, 또 감사를 표현할 수 있는 가슴 따뜻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가슴을 저릿하게 하는 새노래도 있습니다.










계 14:3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사만 사천 인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2014년 8월 17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엘로히스트::외국어 한마디-몽골어] 사랑은 받을 때보다 줄 때 더 행복합니다.



Хайрлуулахаас xайрлax нь илүү аз жаргалтай байдаг.
해:를롤:르하:스  해:를라흔  일루 아즈짜르갈태:  배:딱
사랑은 받을 때보다 줄 때 더 행복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8월호에 실린 외국어 한마디
사랑은 받을 때보다 줄 때 더 행복합니다.

이 외국어 한마디대로 항상 어머니의 본을 받아 주는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의 모습이 참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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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의 월간지 '엘로히스트' 를 보면 마음에 감동되는 글들도 많고
지식적으로도 많은 걸 알 수 있는 글들도 많다.

그중에서도 매달 실리는 외국어 한마디는 책을 받을때 가장 먼저 펼쳐서 읽어보는데 읽어 볼때마다 참 신기하다.

세계 여러 나라들의 언어로 번역되어있는 이 한마디들을 보면 언어가 참 다양하구나 생각도 들고 또 내가 쓰고 있는 한글이 얼마나 고마운지(ㅠㅠ)도 느껴진다.
정말 읽는 것도 쓰는 것도 어려워보이는 글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하나님의교회에는 외국 식구들도 참 많은데 외국 식구들을 만날 기회가 있으면 꼭 한 번 엘로히스트에 실린 외국어 한마디 해봐야지~ㅎㅎ


2014년 7월 24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7월호 부모 마음


하나님의교회에서 달마다 발행되는 엘로히스트
이번 7월호에 실린 부모 마음이라는 깨달음의 내용이 가슴을 저릿하게 만들었다.

"밤만 되면 와 이리 잠이 안 오노. 니 있던 방 가서 한 번 누워보고, 막내 자던 방 가서 한 번 누워보고, 쌍둥이 쓰던 침대 한 번 쓸어봤다가, 경아 쓰던 침대 한 번 쓸어봤다가, 밤새 그라고 돌아댕긴다. 느그들 다 모이면 잘 데 없을까 봐 작은 집으로 이사도 못 하고..."

자녀들을 모두 키우시고, 그 자녀들이 하나둘 출가하게 되어 텅 빈 집안에서 자녀들 생각에 그리워 하시는 어머니의 넋두리 같은 음성


이 글을 통해 잃어버린 자녀들 생각에 이보다 더 그리워 하시고 가슴아파하실 하늘 어머니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생각하게 되었고, 또 그런 하늘어머니를 생각하니 죄송스런 마음이 크게 느껴졌다.

다음달에 발행될 하나님의교회 8월호 엘로히스트에는 또 어떤 글들이 실릴지 기다려진다.


2014년 7월 7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에만 있는 어머니교훈 01



하나님의교회 어머니교훈 첫번째
하나님께서 늘 사랑을 주신 것처럼 주는 사랑이 받는 사랑보다 더 복이 있습니다.


주는 사랑과 받는 사랑

물론 누군가가 주는 사랑을 내가 받게 될 때 하늘을 날듯이 기쁘지만,

받는 사랑보다 주는 사랑을 실천하게 되면 기쁨플러스 보람까지 덤으로♥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교회에만 있는 어머니교훈을 실천하는 보람된 하루를 다짐 또 다짐!!


2014년 6월 25일 수요일

쉬지 말고 기도하라--안상홍님의 이름으로!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전 5:16


믿음 안에 있는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것.

기도가 무엇이길래?

살아가면서 호흡을 하지 않는다면?
호흡이 없는 삶이란 있을 수 없고 그 자체가 죽은 것과 마찬가지다.

기도는 영혼이 호흡하는 것이다.
우리 육체가 호흡을 하지 않으면 살 수 없는 것 처럼 우리 영혼도 기도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다.

또한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라고도 할 수 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 안에서 하나님과 소통하지 않고 불통된다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을 받지도, 또한 축복을 간구하지도 못할 것이다.

하나님께 축복을 받아야 우리 영혼이 소성함을 얻을 수 있기에
하나님과 대화하는 기도는 호흡하는 것처럼 쉬지 말고 해야할 것이다.

그러면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해야할까?

성부시대에는 성부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 기도를 했을 때 그 기도에 응답을 받았고
성자시대에는 성자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 기도를 했을 때 그 기도에 응답을 받았다.

성령시대인 지금은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를 해야할까?

성령시대의 구원자는 안상홍님이시다.

이제는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쉬지 말고 기도를 해야할 때이다.

2014년 5월 19일 월요일

곧 있음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승천일과 오순절☜




하나님의 뜻대로 성경에 기록된 3차의 7개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이제 승천일과 오순절을 앞두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하나님의절기 승천일과 오순절은 어떤 날일까?



승천일

예수님께서는 무교절에 십자가에 운명하셨다가 안식 후 첫날에 부활하셨고 부활하신 지 40일 만에 사도들과 함께한 감람산에서 승천하심.

 [사도행전 1:2~9]

그의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으로 명하시고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기록하였노라 해 받으신 후에 또한 저희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사심(부활하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저희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 너희는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 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승천일은 바로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이날을 기념하는 날이다.
승천은 그리스도께서 마지막으로 보이신 본으로서, 그리스도인들의 최종적인 소망이기도 하다.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기 전 40일 동안 사도들의 믿음을 더욱 공고히 하시며 천국복음을 가르치셨다. 그리고 사도들은 예수님의 마지막 교육을 통해 믿음을 곧추세울 수 있었던 것이다.




☆★☆★☆★ 이러한 신약의 역사는 구약시대부터 예언되어 있었던 것이다.

유월절을 통해 이집트에서 해방된 이스라엘 백성들은 무교절에 홍해를 건너 상륙한 날(안식일 이튿날)로부터 40일째 되는 3월 1일, 시내산 앞에 장막을 쳤다.
그리고 모세는 시내산에 올라가 하나님을 뵈었다. 이는 장차 예수님께서 승천하실 것을 예표로써 보여주신 것이다.

2014년 5월 12일 월요일

밝은세상 멋진세상 만들어 가는 하나님의교회 ## 깨진 유리창 법칙



사소한 무질서를 방치하면 심각한 사회문제로 확산되고,
사소한 무질서를 예방하면 사회질서를 바로잡을 수 있다는 의미의 깨진 유리창 법칙.


사람과 사람사이 온정도 없어지고, 개인주의로 바뀌어가면서 따뜻함이 없어지고 있다는 요즘,

작지만 꾸준한 정성으로 사회를 바꾸어 가는 하나님의교회^^

 
▲ 사진출처 : 하나님의교회 공식홈페이지(watv.org)
 
자신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조금 더 남을 생각하고 조금 더 세상을 생각하면 할 수 있는 선한 행실
 
하나님의 자녀라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 가르쳐 주신 안상홍님, 하늘어머니의 가르침을 실천하니 하루 하루 살아가는 삶도 밝고 멋지게 바뀌어 가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