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마른 감성에 따뜻한 사랑을 채워주다.

문명은 발달하고있지만, 그럴수록 사람과 사람간의 직접적인 교류는 줄어들고.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
어진다 했던가..
따뜻한 정(情)은 없어지고 개인주의가 만연하고..
그러다보니 요즘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감성, 인성에는 도덕적관념, 따뜻한 온정을 찾아보기가 힘들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학생들의 사회적 문제가 심각히 대두되고 있다.
왕따, 폭력, 금품갈취, 자살....
이런 현실에 처해있는 학생들에게 잠시나마 학업에 지친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메마른 감성에 따뜻한 사랑을 채워주기 위해 우리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에서는 학생 겨울방학 캠프를 맞이하여 전국적으로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열었다.
『2013 하나님의교회 메시아ㆍ학생오케스트라 순회 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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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충청투데이 보도(http://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9815) |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성도들로 이루어진 100인조 관현악단 메시아 오케스트라.
그리고 중고교 학생 52명으로 구성된 학생 오케스트라.
전국을 순회하며 학생들, 교육 관계자들로부터 열렬한 호응과 학생들에게 따뜻한 감성을 심어주었다는 평을 들었다.
앞으로도 더많은 사회활동으로 소외되거나 우리가 모르고 지나치는 이웃들에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으로 따뜻한 사랑을 나눠줄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곳이 바로
내가 속한 하나님의교회다.


하나님의교회 학생오케스트라는 연주회를 통해서 많은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하나님의 영광까지 전달하는 훌륭한 관현악단입니다.
답글삭제메마른 이 세상에 따뜻한 선율을 선사하는 하나님의 교회 오케스트라~ 넘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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